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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친도시' 8월 개봉 앞둬

SF 판치는 극장가에 사실감으로 등장

국토매일 | 입력 : 2018/06/30 [11:19]


[국토매일] 액션 휴먼 드라마 '미친도시'가 8월 극장가를 방문한다. 영화 '미친도시'는 소신을 갖고 사는 말단 공무원과 꿈을 갖고 남으로 내려온 새터민, 고향갈 날만 기다리는 80대 노인의 이야기가 큰 축으로 온갖 부조리한 상황을 선보인다. 

 

이경영을 비롯해 연기파 배우들이 등장하는 이 영화는 우리 삶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일상을 영화로 선보였다. 결국 서로가 몰랐지만 경찰 조사실에서 모든 사실은 밝혀지고 이들은 가해자와 피해자로 마주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다.

 

제작사 없이 클라우드 펀딩으로 선보이는 몇 안되는 영화여서 더욱 눈길을 끈다. 후반기 작업을 마무리 하는 이 영화는 마무리를 앞두고 서울극장에서 7월 21일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시사회후 8월 개봉 예정인 영화는 관객들의 감정이입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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