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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국토공사 창사 41주년…국토의 새로운 미래

“‘사람 중심 경제’를 실천하는 모범 공공기관”으로 거듭나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6/29 [17:53]

 

▲ 창사41주년 기념행사에서 미래 50년을 향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한국국토정보공사(LX사장 직무대행 조만승)71일 창사 41주년을 앞두고 629일 전북 전주 완산구 본사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장에는 손우준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을 비롯해 LX 본사 및 연구원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시상식 무대에는 서울지역본부가 경영대상을 차치했으며 핵심사업 부문상은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미래성장 부문상은 서경기지역본부가, 고객부문상은 충북지역본부가 각각 수상의 영애를 않았다.

 

기념식에서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은 “LX는 정부의 역점과제이기도 한 일자리 창출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을 유도함으로써 사람 중심 경제를 실천하는 모범 공공기관이라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람 중심 경제를 꽃 피우는 혁신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국토의 새로운 미래를 그려나가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만승 사장 직무대행은 우리 공사의 지난 역사와 발자취는 앞으로 다가올 50, 100년을 대비하는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이라며 “‘따뜻한 사람 중심 경제를 실현하는 공사의 본질과 책무에 맞는 국내 최고의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더욱 튼튼하게 뿌리 내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X공사는 기획재정부가 발표한‘2017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LX국토정보공사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함으로써 국민 중심 국토정보 서비스를 통해 혁신 성장에 일조했다는 점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더욱 다짐하는 자리였다.

 

▲ 창사 41주년 축하 기념 떡을 자리고 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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