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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새로운 시대 정신으로 출발

김현미 장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철도” 당부

국토매일 | 입력 : 2018/06/28 [18:36]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가운데)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왼쪽) 조정식 의원 (오른쪽) 등이 철도의 날 기념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국토매일



[국토매일] ‘새로운 출발 새로운 역사 한반도를 넘어 대륙으로’ 라는 슬로건과 함께 2018년 철도의 날 기념식이 6월 28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철도의 날에는 조정식 전 국토교통위 위원장을 비롯해 국회의원들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오영식 코레일 사장과 김상균 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이승호 SR 사장을 비롯해 관련 기관에서 참석했다. 

철도의 날은 그 동안 일제 시대 경인선 개통일인 9월 18일로 치러졌지만 대한제국 시절 철도국 창립일인 6월 28일로 올해부터 치르게 됐다. 

올해는 국제철도협력기구 (OSJD) 가입과 남북철도연결을 위한 작업이 이뤄져 더욱 뜻깊었다. 

김현미 장관은 축사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철도가 되달라고 당부 하고 공로자들에게 훈장과 표창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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