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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 신라대학교와 인력양성 협약

국토매일 | 입력 : 2018/06/28 [15:59]


[국토매일] 부산교통공사는 26일 산하 교육기관인 BTC아카데미가 지난 22일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BTC아카데미 본관에서 신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과 ‘공공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공공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도시철도 운전 교육 및 훈련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사는 ▲인력 양성 교육과정 협력 ▲도시철도 운전체험 및 취업 정보 제공 ▲공사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한 인문학 협력 등을 골자로 하는 이번 협약이 지역 산학 인력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부산교통공사 박종흠 사장은 “이번 협약은 양질의 도시철도 인력을 양성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산학 간 협력으로 동반성장을 이루어 낸 좋은 선례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BTC아카데미는 공사 직원 교육을 담당하는 부서이자 도시철도 기관사를 양성하는 제2종 전기차량운전면허 전문 교육훈련기관으로, 4년 연속 교육생 100% 합격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도시철도 기관사 지망생들에게 ‘꿈의 기관’으로 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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