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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계천교 현장, 사고없이 준공하고 싶다

관보토건 김종균 소장, 현장 점검하며 안전 체크

국토매일 | 입력 : 2018/06/28 [15:01]

▲ 옥계천교 보수건설 현장의 김종균 이사는 얼마 안남은 만큼 무사히 공사를 마무리 짓길 바란다고 말했다. 


[국토매일] 옥계천교 건설 소장을 맡은 관보토건 김종균 이사는 지난 2016년 12월에 이 곳에 온 뒤 꾸준히 공사 현장에서 지휘했다.

 

공사가 진행되면서 그때 그때 마다 쉬운 점과 어려운 점이 각각 있었고 그것을 극복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었던 만큼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현장을 만들고 싶어했다. 그가 가장 어려워했던 부분은 처음 만난 철도현장이었다. 그는 도로와 다른 공정과 각종 특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신선 가설이 아닌 개량 사업인 만큼 안전에 집중하고 있다. 그 동안 공사를 진행한 그는 “차단 시간에 맞춰 작업 하다 보니 효율이 60% 밖에 나오지 않아 공기준수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가장 힘든 점을 이야기 했다. 

 

현장은 퇴적층의 보강과 궤도 및 교량의 후반기 공사 후 기존 선로와 연결하면 모든 것을 마무리 짓게 된다. 그는 마지막 희망사항으로 “교량공사와 개량노선 개통은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면서 준공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서 “작업자들이 부상없이 준공까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건설업계의 공공공사 현실화에 대해 “건설 수주가격을 너무 낮게 책정한다”고 의견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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