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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유도로서 항공기 부딛혀

국토매일 | 입력 : 2018/06/27 [18:26]


[국토매일] 26일 7시50분경 김포공항 국제선 주기장 내에서 승객 탑승을 위해 탑승교로 견인 이동중이던 아시아나OZ3355편(08:50, 김포→북경) 항공기의 날개 끝과 유도로에 잠시 정지 중이던 대한항공 KE2725편(09:05, 김포→간사이) 항공기의 꼬리날개 후미간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 

 

두 대 항공기 모두 승객은 탑승하지 않아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충돌로 항공기 일부가 파손됐다. 예정된 항공편은 다른 항공편으로 대체했다.

 

이번 사고는 지상안전사고에 해당하므로 국토교통부 김포항공관리사무소에서 사고의 경위 및 원인, 피해 상황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조사를 거쳐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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