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정사업본부의 펀드판매업 인가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06/27 [14:42]
    금융위원회

[국토매일] 지난 2016년 4월 27일 금융위원회는'공모펀드 활성화 방안'의 일환으로 서민 금융기관에 대한 펀드판매업을 허용하기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우정사업본부는 예비인가 후 본인가를 신청했다.

금융위원회는 6월 27일 제12차 정례회의를 개최하여, 우정사업본부의 펀드판매업 인가를 심의·의결했다.

우정사업본부가 취급할 수 있는 상품범위는 MMF, 국공채펀드, 일부 채권형펀드 등 저위험 상품이다.

금번 인가로 우정사업본부는 전국망의 펀드 판매채널을 보유함에 따라 이를 통해 판매사간 경쟁 촉진, 서민층 자산형성 지원 등 공모펀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