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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블의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이 미국을 흥분시키다

한국의 블록체인 기업 위즈블, 미국 로드쇼 성공적으로 마쳐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8/06/22 [17:05]


[국토매일-박찬호 기자] 블록체인 스타트 업(start-up) 기업인 위즈블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위즈블 플랫폼 BRTE (Block Chain Real Time Ecosystem)를 가지고 미국에서 6월 첫 주부터 2주간 로드쇼를 진행했다.

 

이미 미국에서 5세대 기술로 인정받은 위즈블 플랫폼 BRTE (Block Chain Real Time Ecosystem)가 서부의 로스앤젤리스 베버리힐스에서 시작하여 동부의 뉴욕까지 이어진 로드쇼를 통해 다시 한 번 알려지자, 미국 블록체인 관계자들과 VC, 사모펀드, 기업 관계자들이 위즈블의 신기술에 놀라움과 찬사를 표했다.

 

위즈블 플랫폼 BRTE (Block Chain Real Time Ecosystem)는 기존의 블록체인 기술이 해결하지 못하고 있던 트랜잭션과 스피드 그리고 인터넷의 연결만으로 구현되는 확장성까지 대부분의 문제들을 해결했다.

 

위즈블은 이번 로드쇼를 통하여 미국의 블록체인 관계자들과 금융권 그리고 미국 내 10대부터 6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의 지지기반을 마련하였고, 한국을 넘어 미국에서 다시 한 번 기술력을 인정받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로드쇼에 참석한 위즈블 관계자는 “블록체인 기술의 세계적인 표준을 만들고자는 목표로 개발된 위즈블 플랫폼 BRTE가 가장 큰 블록체인 시장인 미국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기에, 향후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세계 표준 블록체인 플랫폼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한편, 블록체인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세계적인 블록체인 기업들과 당당히 맞서고 있는 위즈블은 그동안 외국의 블록체인 기술에 종속되어 기술 활용과 연구가 힘들었던 기업과 대학들에게 위즈블의 기술을 제공하여, 한국 기업들이 블록체인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는 사업 계획을 밝혔다.

 

한국의 기업이 개발한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이 전 세계 블록체인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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