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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건설의 날’, 뜻깊은 행사 가져

건설인 153명 정부포상 및 장관 표창 수상

국토매일 | 입력 : 2018/06/2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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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 지난 21일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18 건설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주현 건설협회장을 비롯해 건설협회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등 정부인사와 국회의원, 건설단체장, 유관기관장, 주요 건설사 CEO, 임직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정부와 협회장들은 직접 참석해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총리는 앞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건설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유주현 회장은 기념사에서 최근 국내외 경제 패러다임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과거와는 전혀 다른 건설환경이 펼쳐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산업간 융복합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안전 및 복지르 향상시켜 나가기 위해 건설업계가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인들의 청렴사회 구현을 위해 새로운 건설산업으로 국가와 국민에게 기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청렴사회 구현을 위한 다짐선언을 진행했다.

 

이어 건설산업 각 분야에서 큰 공로를 세운 건설인 153인이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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