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건설기술연구원, 개원 35주년 맞아 비전 2030 선포

사회문제 해결·건설업 혁신성장 기여 등 역할 제시

국토매일 | 입력 : 2018/06/15 [12:38]

▲ 한승헌 원장이 건설기술연구원 개원 35주년을 맞아 비전 2030 선포 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하 건기연)이 개원 35주년을 기념해 8일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비전 2030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건기연은 △국가·사회문제 해결 △건설산업 혁신성장 기여 △한반도 공동 번영 △지구촌 문제 해결 등을 골자로 한 비전 2030을 선포했다. 특히 미세먼지와 층간소음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과 스마트건설 창업허브 구축, 한반도 SOC(사회기반시설) 구축 지원센터 운영 등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한승헌 원장은 "건기연은 그동안 우리나라 건설기술 발전을 견인하는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 우리 국민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건설기술이 직면한 현안과 난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원광연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건설분야 학·협회장, 민간 건설사 CEO 등이 참석했다.


김현미 장관은 축사에서 “향후 스마트 건설기술 개발, 스마트건설 벤처창업허브 역할을 수행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