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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6월 분양

생활숙박시설로 청약통장 필요 없고 전매제한 규제 없어

국토매일 | 입력 : 2018/06/15 [12:05]

▲ 별내신도시 최고층 46층 건물 조감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 현대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 짓는 생활숙박시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을 6월 분양한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전매제한이나 중도금 대출 규제가 없어 실수요자 뿐 아니라 투자자들도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는 △66㎡A 205실 △66㎡B 82실 △74㎡A 123실 △84㎡A 164실 △134㎡A 1실 △134㎡B 1실 △134㎡C 2실 등으로 구성된다.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 단지인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로 상징성이 높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생활숙박시설로 공급된다. 생활숙박시설은 공중위생법상 실내에서 취사와 세탁을 할 수 있는 주거 가능한 시설이다. 발코니 확장이 되지 않고, 취득세는 4.6%로 높지만 아파트와 같은 평면을 갖춰 신개념 주거상품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까다로워진 청약과 대출조건으로 내 집 마련이 어려워진 실수요자들에게 더욱 좋다. 청약통장 없이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분양을 받을 수 있고 전매 제한 및 중도금 대출 규제가 없다. 개별등기와 전입신고가 가능해 직접 거주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별내역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경춘선을 이용하면 7호선 상봉역까지 4정거장, 1호선 청량리역까지 7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다.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오는 2023년 개통되면 송파구 잠실까지 10정거장, 20분대에 도착할 수 있게 된다.


이미 완성단계에 다다른 별내신도시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입주 7년 차인 별내신도시 중에서도 중심상업지구에 들어선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 상업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한별초, 한별중, 별내고 등 다수의 학교와 병원, 별빛도서관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 1~2층에 상업시설도 조성돼 단지에서 모든 걸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별내신도시는 주거환경도 쾌적해 불암산, 수락산 등 녹지공간이 많으며, 용암천, 불암천, 덕송천과 다수의 근린공원이 위치한다.


현대건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잘 갖춰져 있는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발호재도 풍부해 높은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다”며 “별내역 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접근성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어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중이며 현장부지를 볼 수 있는 전망대와 모델하우스도 오픈할 계획이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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