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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취임

4차 산업혁명 선도, 브레인 기관으로 격상 약속

국토매일 | 입력 : 2018/06/15 [11:50]

▲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제8대 원장으로 손봉수 연세대 교수가 취임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제8대 원장에 손봉수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취임했다고 지난달 23일 밝혔다.


손 원장은 연세대와 캐나다 맥매스터(McMaster) 대학교를 거쳐,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2년까지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시정개발연구원(현 서울연구원)에서 연구위원직을 수행했고, 2002년 연세대학교 도시공학 교수로 재직시엔 공학원 부원장과 학생복지처장, 공과대학장 등을 역임하며 조직관리와 경영 등 최고 경영자로서 열량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대한교통학회 이사와 대한교통학회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한국 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서울시와 인천시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에서 심의·자문 등을 수행했다.


손 원장은 취임사에서 "국토교통 연구개발(R&D)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 시대를 열어갈 변화와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토진흥원을 브레인 기관으로 격상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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