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철도공단 호남본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상반기 3476억 집행 독려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5/29 [09:21]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본부장 최태수)는 24일 전남 순천시 소재 호남본부 회의실에서 관내 협력사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사업비 집행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사업비 집행을 위한 지급자재 조기구매, 시공물량 추가 발굴 등 상반기 사업비 집행 목표 (3476억원, 18년 예산의 63%) 달성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3년 연속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해 호남본부와 협력사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형 안전패러다임이 호남본부 전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최태수 본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집행 특별대책반’을 구성해 금년 배정된 예산 집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불어 호남본부 전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