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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연, OECD와 교통정책 협력

OECD 국제교통포럼과 LOI 체결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5/25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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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이형근 기자] 건설기술연구원은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OECD 국제교통포럼(ITF)과 '교통 및 도로 관련 협력에 관한 LOI'를 25일 오전 930(현지시간) 체결했다. 건설연에서 참가한 ‘2018ITF 교통장관회의는 한승헌 원장과 ITF (International Transport Forum) 김영태 사무총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LOI에는 앞으로 교통정책, 도로안전, 스마트 교통인프라 관련 공동연구 협력추진 등이 내용이 포함됐으며 양 기관이 주관하는 행사 및 연구개발 활동에 상호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ITFOECD내에서 교통정책을 담당하는 장관급 회의체로 매년 5‘ITF 교통장관회의를 개최하고 온실가스 감축, 자율주행 기술, 국제 교통 네트워크 연결 등 글로벌 교통정책 아젠다 형성 및 공동 대응방안 모색을 목표로 하는 플랫폼 기능을 하고 있다.

 

건설연은 독일 라이프치히 현지에서 클라우드 소스 기반 포트홀 탐지기술등 교통, 도로, 스마트시티 분야와 관련해 건설연이 보유한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건설연은 국토교통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등 이번 ITF 교통장관회의에 참가한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한국관 전시부스를 공동 운영하며 기술전시 및 소개를 수행했다.

 

한승헌 원장은 “2019년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 활동하게 될 ITF와의 LOI 체결을 통해 향후 건설연이 국내외 교통정책 등 관련분야 연구에서 더 큰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기반을 놓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LOI 체결의 의의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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