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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된 철도운전기술협회, 각계 모여 축하의 손길

김호균 회장, “철도안전법 개정, 국토부 지원으로 의견수렴중” 밝혀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5/23 [19:50]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23일 용산 아이파크 웨딩홀에서 ‘한국철도운전기술협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협회는 신광순 철우회장과 국토교통부 박건수 안전정책과장, 양대권 코레일 안전혁신본부장을 비롯해 각 철도 협·단체에서 참가해 성인을 맞은 협회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에는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과 박건수 과장과 유관기관에서 감사패 등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후배들에게 좀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어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김호균 철도운전기술협회장은 경과보고에서 “그 동안 숙원 사업인 철도운영안전관리자 보수교육은 국토교통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철도안전법 일부개정 의견조회와 의원입법으로 수렴중에 있어 앞으로 책임과 위상이 강화되고 권익이 신장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고했다.

 

이어 “‘철도운행안전관리자교육’은 지난 2017년부터 교육 수요가 계속 증대함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1개반 증설을 승인받아 지난해에 1020명을 교육했으며 올해 20회 1040명을 교육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호균 회장은 이어 “충실한 교육의 결과 고용노동부로부터 우수 교육장으로 평가 받았다”고 결과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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