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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안전 강화위해 안전학회와 업무협약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5/23 [19:27]

 

▲ 도상익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회장과 안홍섭 한국건설안전학회 회장이 건설기술 발전과 건설안전분야의 역량강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건설기술 발전 및 건설안전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해 523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도상익)는 협회 대회의실에서 한국건설안전학회(회장 안홍섭)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 내용에 따라 건설안전 관련 정책 발굴 및 제도 개선 안전관리 효율성 제고를 위한 협력 및 지원 업계 지원 및 각종 연구사업의 공동 수행 학술행사, 토론회·세미나 개최 등을 공동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기타 정보교류·홍보활동 등 양 기관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도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도상익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회장은 건설산업의 안전사고는 사후 처벌보다는 예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서는 관산학연 각계의 적극적인 역할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 회장은 앞으로도 건설산업계가 제값 받고 제대로 된 환경에서 안전사고 없이 고품질의 시설물을 완성해 나감으로써 국민의 안전과 행복에 이바지할 수 있는 선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건설기술관리협회와 건설안전학회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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