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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R&D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제8대 손봉수 원장 취임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8/05/23 [10:41]

[국토매일-박찬호 기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제8대 원장에 손봉수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취임한다. 손 원장은 대한교통학회 이사, 대한교통학회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한국 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서울시, 인천시 등 정부지자체 및 공공기관의 심의·자문 등을 수행하며 전문가 그룹으로 활동하였다.


국토교통 R&D 전문관리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국토진흥원)의 제8대 원장으로 손봉수(孫鳳洙)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가 5월 23일(수) 취임한다.


손 원장은 1959년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캐나다 맥매스터(McMaster) 대학교를 거쳐,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2002년까지 서울특별시 산하 서울시정개발연구원(現 서울연구원)에서 연구위원직을 수행하였으며, 2002년 연세대학교 도시공학 교수로 임용되었다.


이후 대한교통학회 이사, 대한교통학회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한국 공학한림원 정회원으로서 정책심의·자문을 수행하는 등 국토교통분야 전반에 대한 풍부한 식견을 갖추었다.


특히, 연세대학교 내에서 공학원 부원장, 학생복지처장, 공과대학장 등을 역임하며 조직관리 및 경영 등 최고경영자로서의 역량도 겸비하였다.


손 원장은 그간 쌓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토대로 정부 정책 및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 기관경영과 국토교통 R&D 사업 추진 등에 필요한 역량을 충분히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손 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 국토교통 R&D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새 시대를 열어갈 변화와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국토진흥원을 브레인 기관으로 격상 시키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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