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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 개최

6월 7일~8일까지 무박 2일간 빅데이터 경주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5/17 [15:17]

▲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6월 7일~8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2018 국토교통기술대전'을 개최한다.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 국토교통기술대전67~8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이번 기술대전은 국토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관련문제의 해법을 찾는 무박 2일간의 경주, ‘2018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이 진행된다

 

해커톤은 해킹마라톤의 합성어로 한정된 기간 내에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관련 기술을 가진 참여자가 팀을 구성해 쉼 없이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토대로 앱, 웹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및 정부정책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완성하는 행사다.

 

‘2018 국토교통 빅데이터 해커톤은 빅데이터 활용 능력과 기획력을 갖춘 국민이라면 누구나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온오프믹스 사이트 (http://onoffmix.com/event/136040) 에서 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선착순 100팀으로 제한한다.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 빅데이터 밸류 업을 주제로 기술대전 개막 첫 날인 오는 67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오후 5시까지 27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국민들이 직접 참여해 국토교통 정책의 문제를 풀어간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국토부는 이번 해커톤의 모든 결과물은 국토부 코드저장소에 공개돼 지속적으로 재사용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커톤 최종 우승자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및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민 참여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 현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을뿐만 아니라 민간산업 등 국토교통분야 저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많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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