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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SE협회 창립, 초대 회장 및 감사 추대

“방사청 중심의 SE 사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 짤 것”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5/10 [17:56]

▲ 한국철도SE협회가 10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철도 시스템 엔지니어링(SE) 협회가 1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 회장을 선출했다.

 

초대회장은 이종국 전 국토교통과학기술 진흥원 부원장이 추대됐다.

 

협회는 발기인 대회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링은 그 동안 방위사업청 중심으로 활용돼 아쉬움이 많았다”면서 “국토교통부 중심으로 새로운 협회를 창립하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철도는 그 동안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를 도입해 새로운 학문적 접근을 추진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종국 회장은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간단하게 추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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