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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매입임대주택' 예비희망자 모집

5월 28일~6월 1일 신청접수, 7월 20일 예비자 순번발표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4/30 [10:07]

 

▲ 토지주택공사 (LH)는 오는 5월 28일 부터 6월 1일까지 '청년매입임대주택' 예비희망자를 모집한다.     


[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LH는 기존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매입해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에게 시세 대비 저렴하게 임대하는 '청년매입임대주택' 예비희망자 356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528일부터 61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접수는 1, 2, 3순위로 진행하며 LH 청약센터 누리집을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1, 2 순위에 해당하는 수급자 가정 또는 전년도 도시 근로자 월평균소득 50% 이하 가정 등의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시세의 30% 수준으로 임대료가 정해지며 3순위에 해당하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 가정의 대학생 등은 시세의 50% 수준으로 임대료가 책정된다.

 

임대 보증금은 1, 2순위는 100만원, 3순위는 200만원으로 최소금액을 책정해 책정해 청년층에게 부담을 줄였다임대차 계약은 2년 단위로 체결하며 입주 자격을 충족하면 2회 재계약이 가능해 최장 6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수도권 2517, 부산경남 423, 대전충청 284, 대구경북 195, 강원 100, 전라 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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