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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건설공제, 오는 26일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열려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04/13 [19:32]

[국토매일-백용태 기자]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오는 426일 전문건설회관에서 기념식을 열고 조합원 만족가치를 되새긴다.

 

조합은 이번 기념식에서 슬로건은 ‘30년 믿음을 짓다, 100년의 미래를 잇다로 선정했다. 이는 조합원과 동반성장을 이룩해낸 조합의 30년 역사와 조합과 조합원의 상생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해 나갈 100년의 희망을 담았다.

 

이날 행사는 조합원 대의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감사를 전하는 기념행사로 이어진다. 기념식은 유대운 이사장의 기념사와 주요 기관장들의 축사, 축하메시지, 기념 영상 상영이 이어지고 기념영상에는 조합30년 역사의 발자취와 함께 미래 100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내용이 담겨진다.

 

1988년 창립한 전문건설공제조합은 당시 4300여 조합원과 372억원의 자본금으로 출발했고 그후 30년만에 조합원 49000여명과 자본금 43000억원을 보유한 견실한 건설금융기관으로 성장했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창립3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조합원과 유관기관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 제공과 재무건전성 달성을 통해 조합원의 재산 보호와 건설 산업 발전에 더욱 힘써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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