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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협력사와 소통행사 가져

중소 기업 지원의 현장 지원 효과 점검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4/13 [08:46]

▲ 한국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협력 중소기업에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 12CEO가 협력사를 직접 찾아가 경영 애로를 직접 듣는 ‘365 행복동행, CEO 중소기업 현장경영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해 이미 시행한 지원사업의 실질적 효과를 점검하는 차원에서 매년 시행한다.

 

 

중부 발전은 이번에 중소기업 3개사를 방문했다. 이번 중소기업 현장방문에는 중부발전 동반성장업무 담당자들과 발전소 운영업무 담당자들이 함께 참여했다.

 

 

이들 회사는 보령과 예산지역에 있는 발전설비 제조사로 중부발전에서 운영하는 해외동반진출협의회 및 상생협력사 베스트 100에 포함돼 있는 중소기업들로 각자 주력 생산품 분야에서 독보적 성과를 자랑하는 우수 중소기업들이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중부발전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전력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것은 모두 중소기업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덕분이라고 중소기업 대표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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