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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신임사장에 김종갑 전 지멘스 대표 선출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04/10 [20:49]

[국토매일-백용태 기자] 한국전력공사은 410일 오후 2시 전남나주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종갑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을 제2대 한전사장으로 선출했다.

 

한전 신임사장은 선출된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 한전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종갑 신임사장(1951년생)은 성균관대학교 행정학사, 행정학박사, 미국 뉴욕대학교 경영대학원MBA수료, 미국 인디아나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박사를 수료했다.

 

김 신임사장은 1975년 제17회 행정고등고시 합격이후 공직에 입문, 2003년 산업자원부 차관보, 2004년 특허청장, 2006년 산업자원부 제1차관, 2007년 하이닉스반도체 대표이사 사장, 2011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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