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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생산설비 건전성 확보 로드맵 짠다

4월 5일~6일 양일간 전국 4개 생산기지 분야별 전문가 40여명 참석

국토매일 | 입력 : 2018/04/06 [19:31]

 

▲가스공사 4개 LNG생산기지 분야별 전문가 40여명이 워크숍에 참가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생산설비종합 진단·개선 워크숍45일부터 6일까지양일간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개최 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스공사 한창훈생산운영처장를 비롯해 본사 및 전국 4LNG 생산기지(평택·인천·통영·삼척)의 분야별 전문가4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세계 최대 규모 LNG 터미널인 인천·평택기지의 공장 분리와 연계한 대보수 계획 기준 토의,생산기지 진단·개선 현안 토론, 최신 정비기술 및 개선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진행된 가운데, 안정적 설비 운영체계 확립 방안에 대해서도 아이디어를 나눴다.

 

특히, 장기 운영 LNG 생산설비의 신뢰성 및 건전성을확보하고 안정적인 설비 운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장기 운영 생산설비의 중장기 건전성 확보계획등 종합 진단·개선방안을 도출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계기로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생산체계를 확립함은 물론 LNG 플랜트 기술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에너지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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