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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분기 영업이익 3,804억원 깜짝 실적발표

매출은 3조1,0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05% 증가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04/06 [19:25]

[국토매일-백용태 기자] GS건설은 3,804억원의 1분기 영업이익 실적을 발표했다,

 

GS건설은 6일 공정 공시를 통해 매출 31,073억원이며 영업이익은 3,804억원을 20181분기 경영실적(잠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0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544.75% 늘어나 16분기 연속 흑자 행진도 이어갔다.

 

영업이익이 급상승한 이유는 주택 부문의 꾸준한 이익과 플랜트 부문의 설계 변경CLairn성과에 의한 환입 때문인 것을 분석했다.

 

그 동안 플랜트 부문은 보수적으로 회계 처리를 해왔고, 지속적으로 발주처와 설계 변경을 협상해 왔으며, 금번에 사우디 라빅 프로젝트 등 여러 프로젝트에서 약 1,800억원의 환입이 발생했다. 추후 플랜트 부문의 설계 변경 Claim에 의한 환입은 계속 발생할 개연성을 갖고 있다고 사측은 밝혔다.

GS건설 관계자는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하는 이익이 발생해 보안상의 이유로 투자자 보호와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해 긴급하게 공시하게 된 것이라며, “각 사업 부문별 상세한 실적은 오는 25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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