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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협회 서울시회 총회서 2018년 사업계획 승인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03/23 [10:55]

 

▲ 50회 총회에서 2018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결정의 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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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백용태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정달홍)322()11시 강남구 청담동 기계설비건설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50총회(정기)를 개최하고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2018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결정의 건을 원안대로의결했다.

 

▲ 정달홍 기계설비협회 서울시회장     © 국토매일

이날 총회에서 정달홍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건설업계의 대내외적인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음에 따라 불공정거래로 인한 민원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협회 차원에서 본회와 협력하여적극적으로 대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

 

이어 그는 서울주택도시공사 등 유관기관과 신기술개발 및 업무협약 체결 등을 통해 회원사의 권익보호와 업역확대를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아울러 각종 회원사 간담회 행사 등을 개최하여 회원사 상호간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회원사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 및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 각종 강습회와 관련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한 맞춤식 교육을 진행하고있으니, 회원사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총회에 앞서 업계발전에 기여한 관계기관 인사 및 협회 발전에 공헌한 전임 운영위원에게 감사장과 공로패를 수여했고,회원사 및 기계설비관련 대학교 대학생 27명에게 4천여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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