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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건설협회, 총회서 2018 사업계획 및 예산안 의결

협회는 준회원제도 도입과 조직 강화를 위해 2본부 3실 2팀 조직개편

국토매일 | 입력 : 2018/03/15 [18:19]

▲ 백종윤 회장이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8년 사업계획및 승인안건을 의결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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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백용태 기자]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315일 서울 강남구 기계설비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안건인 정관변경안과 201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2018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고 이사 선출의 건은 회장단에 위임했다.

 

올해 협회는 총사업비 51억원(지난해 대비 15.6%증가)을 확정하고 협회 조직강화를 위해 2본부 3, 2팀으로 확대 개편키로 했다. 현재 협회 조직은 1본부 251부이다. 

백종윤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1년 동안 대외활동을 하면서 밖에서 본 우리협회는 타 단체에 비해 규모나 재정, 인력적인 면에서 매우 취약한 구조를 안고 있다면서 일할 수 있는 능동적인 협회, 미래를 향한 협회를 만들기 위해 준회원제도 도입으로 회원사 숫자를 늘리고, 협회 조직을 2본부 3, 2팀으로 개편 및 적정한 복리후생제도를 도입하여 업무의 효율성 향상,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작지만 강한 협회, 경쟁력이 강화된 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 앞서 협회는 이상일 전임 회장(()정도설비 대표이사)을 비롯하여 9대 집행부에서 이사, 시도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협회 발전에 기여한 17명의 회원사 대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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