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SK건설 대구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 수주

총 119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 조성...총 도급액 2383억원

이승재 기자 | 입력 : 2018/03/12 [08:54]

 

[국토매일-이승재 기자] SK건설이 대구 ‘현대백조타운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수주했다.

 

11일 SK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대구 달서구 본리동 433번지 일대에 지하2층~지상29층, 10개동 총 1196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도급액은 2383억원이다.

 

현대백조타운 아파트가 위치한 본리동은 덕인초, 새본리중, 대건고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과 죽전역을 이용할 수 있고,  달구벌대로∙중부내륙고속도로 등의 진입이 용이하다. 향후 KTX  서대구역사 개발로 서부권 광역교통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SK건설 장진용 도시정비영업1실장은 “특화설계와 우수한 시공능력 등 SK건설의 역량을 집중해 대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며 “이번 수주는 앞으로 대구∙경북지역의 정비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Table 'ins_news' is marked as crashed and should be repaired
select count(*) from ins_news where keyword='SK건설' and onof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