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코레일 서울본부 전찬호 신임 본부장 취임

안전 최우선…동반자적 노사문화 정착 등 소통 강조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3/06 [16:24]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전찬호 코레일 신임 서울본부장이 5일 수색지구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전 본부장은 국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강조하며, 안전 수송을 위한 선제적 예방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운행과 직무사고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국민의 안전과 편익을 기준으로 철도공공성을 강화해 나가자”면서 “국민 모두가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와 역사 내 시설물의 선제적인 개선을 통해 서비스 혁신을 실천하자”고 밝혔다.


이를 위해 △최상의 안전관리체계 확립 △철도 공공성 강화 △동반자적 노사문화 정착 등 업무방향을 제시했다.


전 본부장은 1984년 대전지방철도청을 시작으로 본사 인사노무실장, 감사실장, 재무관리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