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철도기술연구원,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

신교통혁신연구소 신설… 4대 핵심기술 단위 조직운영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2/13 [16:53]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나희승 신임 원장 취임 이후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보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다양한 핵심기술의 융합으로 교통기술의 혁신을 선도하는 신교통혁신연구소가 신설됐으며 기술핵심본부로 철도차량, 궤도토목, 전기신호, 교통물류 등 4개 본부로 각각 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에서 부원장에는 조용현 박사가 이름을 올렸고 신교통연구혁신소장에는 이관섭 박사, 철도시험인증센터장에는 박찬경 박사가 각각 선임됐다.


이밖에 △서승일 차세대철도차량본부장 △여인호 첨단궤도토목본부장 △김길동 스마트전기신호본부장 △문대섭 미래교통정책본부장 △김춘수 경영지원본부장 △이희업 연구기획본부장 △박영곤 기술사업화센터장이 각 분야의 연구를 이끌게 됐다.


철도기술연구원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다양한 핵심기술의 융합으로 교통기술의 혁신을 선도하는 신교통혁신연구소가 신설됐다"며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철도차량, 궤도토목, 전기신호, 교통물류 등 4대 핵심기술 단위의 조직운영으로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