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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신임 이사장에 김상균 전 부이사장 내정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2/08 [17:51]

 

▲ 김상균 철도공단 전 부이사장    ©국토매일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8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제6대 이사장에 김상균 전 부이사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 내정자는 국토교통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건설교통인재개발원장, 철도국장 등을 역임한 국토부 관료 출신이다.

 

지난 20089월 퇴직 후 철도공단 부이사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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