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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코레일 신임 사장 취임

소통경영 예고… 국민 안전 강조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2/06 [15:45]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오영식 코레일 신임 사장은 6일 오전 10시 대전 코레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8대 코레일 사장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은 그동안 대강당에서 본사 직원 전원을 모아놓고 취임식을 하던 관례와 달리 평창동계올림픽의 완벽한 대수송에 전력을 다하자는 오영식 사장의 뜻에 따라 대회의실에서 간략한 ‘미니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오영식 사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대전 본사 직원이 근무하는 모든 층을 찾아 각 부서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는 행보로 ‘소통경영’을 예고했다.


또 본사 앞 철도 해고자 천막농성장도 방문해 해고자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영식 사장은 취임사에서 “코레일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은 안전에서 시작된다”며 “사람 중심, 현장 중심의 절대적 안전체계를 확립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코레일의 사명이자 존재 이유”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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