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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캠페인] 박재환 서울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 승무원

안전코레일 성공올림픽

국토매일 | 입력 : 2018/02/06 [09:14]

[국토매일] 모든 안전이 그렇지만 철도안전도 잘 지켜야 기본이다. 그런데 철도안전이 더 중요한 이유는 안전을 지키지 않아 일어나는 사고가 그 규모면에서 대형이라는 데 있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코레일은 평소에도 타 기관에 비해 직원들에게 몇 배의 안전의식 강조와 교육 및 점검으로 안전한 코레일을 만들기 위한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코레일의 안전시스템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그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미비점을 전 직원이 합심으로 개선한 결과물인 것이다.


대한민국 역사의 한 페이지로 기록될 동계올림픽이 평창에서 2018년 2월9일 개막한다. 세계 92개국 2,925명이 4년간 갈고닦은 기량을 경쟁할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하기 위해선 안전올림픽이 되어야 한다.

 

코레일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하기 위한 훌륭한 파트너라고 자부한다. 전 직원이 안전을 생활화하며 몸에 베인 친절한 써비스로 세계 각국의 고객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기 때문이다.

 

코레일의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가 올림픽과 만남으로써 성공올림픽으로 거듭난다면 코레일 또한 인지도 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일대 계기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바로 평창 동계올림픽이 성공해야할 중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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