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KTI 월드 태권스쿨, 진관동에 사랑의 라면 전달식 가져

4년째 이어져 오는 따뜻한 온정을 담아…

박찬호 | 입력 : 2018/01/12 [10:13]
    진관동 기부
[국토매일]은평구 진관동에서는 지난 11일 관내 태권도장 KTI 월드 태권스쿨과 함께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가졌다.

올해로 4년째 기부를 맞이하는 KTI 월드 태권스쿨은 1년동안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한 개, 두 개씩 모아 온 라면 500개를 관내 결식아동 및 독거 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전달했다.

임정섭 관장은 “아이들이 순수한 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부한 라면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꾸준히 기부에 동참하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교훈을 배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 이었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