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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산업,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2018년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 개최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1/11 [14:58]
    산업통상자원부
[국토매일]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11일, 서울 쉐라톤 팔레스호텔에서 엔지니어링산업 관계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엔지니어링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인호 차관은, 수년간 국내 SOC의 투자감소와 저유가에 따른 중동발주물량 급감에도 수주실적 회복에 대해 업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부도, 엔지니어링산업의 혁신성장을 이끌어 고부가가치 일자리 창출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임을 표명했다.

첫번째 엔지니어링 맞춤형 수출금융지원 확대, 국가별 현지 수주 정보제공 등 수주능력제고를 위한 지원하고 두번째 물가·인건비 상승 등을 반영한 공사비요율 조정과 학위경력자가 중급이상의 기술자로 인정되도록 현행 제도를 개선,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 세번째는 엔지니어링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적극 대응하도록 3D 가상현실, AI·빅테이터 등을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에 매진이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의 경영부담 등 일부 우려는 있으나, 최저임금 인상은 소득주도성장을 이끄는 핵심적인 수단이므로, 일자리 안정기금, 사회보험료 경감 등을 통해 동 인상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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