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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캠페인] 손명수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철도는 안전이 최우선

국토매일 | 입력 : 2018/01/09 [12:55]

[국토매일] 철도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으로 고려돼야 한다. 특히 철도사고는 차량, 시설, 종사자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들 요소들에 대한 종합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지난해 철도현장 작업자 안전대책, 운행장애 방지대책 등의 현장 중심의 종합적인 대책이 마련됐으나 크고 작은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해 아쉬울 따름이다.

 

따라서 올해는 철도안전의 원년으로 삼을 수 있을 만큼 제도적인 보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먼저 철도시설의 과거 설치, 점검, 유지보수, 개량 등 이력을 생애주기 차원에서 관리하게 된다. 철도시설의 객관적인 현재 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장래의 성능 변화를 예측해 보수·개량의 최적시기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개량사업에 대한 투자도 확대된다. 앞으로 5년간 7300억원을 투입해 노후시설 개량, 안전시설 확충, 시설물 성능 고도화, 이용편의시설 확충 등을 추진한다는 것이 국토부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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