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년사]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백종윤 회 장

기계설비 도약을 위해 기계설비 관련법 제정에 매진해야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01/05 [12:21]

▲ 대한설비건설협회 백종윤 회장(윤창기공 대표이사)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기계설비건설협회 백종윤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우리경제는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그리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우리협회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으로 기꼐설비산업 전체가 도약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 각오를 밝혔다.

 

먼저 기계설비 관련법 제정에 매진하겠다며 기계설비의 원가확보 등을 위한 제도개선 그리고 기계설비인 전체의 단결과 화합 더 나아가 기계설비 국민인식제고를 위한 홍보강화 등을 꼽았다.

 

더불어 타 산업에 대한 이해와 건설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기계설비의 책무가 있어야만 우리의 위상은 향상될 것이라며 기계설비 관련법 제정의 길도 한층 쉬워질 것이라고 밝히고 오랜 염원인 기계설비 관련법이 제정될수 있도록 회원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신년사 전문내용이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도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운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변화와 혁신이 요동치던 한해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업계에는 작은 등불이 켜지는, 희망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우리 협회는 지난해 제10대 집행부가 출범하였습니다.
협회 창립 30년을 향해 달려가는 제10대 집행부는 그동안 선배님들이 땀으로 일군 업적들을 명심하고 미래 세대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출범과 동시에 기계설비산업의 법적 지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기계설비산업 진흥법안’과 ‘기계설비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안’이 지난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되었습니다.

그간 여러 기회가 있을 때마다 설명 올렸던 바와 같이, 두 법안이 제정·시행되면
기계설비 기술기준과 유지관리 기준 확립을 통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고,
여러 법에 부분적으로 산재된 설계·시공기준이 통합되어 최적의 기계설비 시스템에 의한 에너지 절감,
또한 점검업 신설 등 전문기업 육성으로 5만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기획·설계·시공·성능검사·유지관리 등 기계설비에 관한한 전 과정이 일괄적으로 관리   됨으로써 기계설비산업은 물론 건설산업 전체 발전에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간 기계설비산업 진흥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국토교통부 장관님, 그리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또한 적극적인 협력과 응원을 보내주신 회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금년에도 우리 경제는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으로 그리 녹록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협회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으로 기계설비산업 전체가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새해 각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기계설비 관련법 제정에 매진하겠습니다.
또한 기계설비의 원가확보 등을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기계설비인 전체의 단결과 화합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기계설비를 국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오늘날 기계설비가 건설산업의 핵심으로 성장하기까지 원로님들의 개척정신이 있었음을   우리 모두 잊지 말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기계설비산업을 더욱 더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업의 규모, 지역, 출신 등에 대한 편견에서 벗어나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더 나아가 타 산업에 대한 이해와 건설산업 전체를 아우르는 기계설비의 책무가 있어야만 우리의 위상은 향상될 것이며, 기계설비 관련법 제정의 길도 한층 쉬워질 것입니다.

협회, 조합, 연구원은 금년에도 회원 여러분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4차 산업시대 변화의 파고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언제나 길잡이 역할을 하겠습니다.

우리의 오랜 염원인 기계설비 관련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입니다.
금년 한해에는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고, 소중히 여기는 기계설비인의 참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내내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 元旦.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회 장  백  종  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