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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새해 청렴실천 결의

청렴교육·릴레이 등 추진 계획… 갑질문화 척결 의지 다져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1/03 [09:16]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는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앞서 본부장 특별 청렴교육이 진행된 후 청렴 동영상 시청, 직원들의 청렴의지를 담은 청렴다짐엽서 작성, 직원대표가 부패척결을 다짐하는 청렴서약서 낭독이 이어졌다.


수도권본부는 2018년에도 직원들의 청렴 내재화를 위해 청렴교육을 강화하고 청렴릴레이 서신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협력사와 함께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도 주기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이현정 본부장은 “국민의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살아남지 못한다는 각오로 부패 Zero, 클린 수도권본부를 실현하자”며 “철도건설현장에 관행적 갑질 문화를 척결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상생협력 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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