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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협 서울시회, “희망온돌 사업” 1,000만원 성금 기탁

취약계층 고용와 일자리 창출 서울시에 당부

변완영 기자 | 입력 : 2017/12/19 [17:21]
▲ 대건협 서울지회가 서울시에서 펼치고 있는 희망온돌사업기 기부금을 전달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변완영 기자]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허숭, 이하 ‘서울시회’라고 함) 회장단 등은 19일 서울시를 방문해 서울시가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나눔의 온정을 전달하는 ‘희망온돌 사업’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허숭 회장은 “기탁한 성금이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어려운 이웃이 추운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서울시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울시 김용복 복지본부장은 “최근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서울시회가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여 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시하고, 건설업은 다른 산업에 비해 고용효과가 높은 만큼 서울시회가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과 일자리 창출 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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