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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전국13개 사업소 안전문화 향상 교육실시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7/12/13 [16:51]
▲ 전국 13개 사업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12월 4일부터 13일 까지 ‘안전문화 수준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국가스공사는 전국 13개 사업소 임직원을 대상으로 124일부터 13일 까지 안전문화 수준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 전문 컨설턴트사인 디엔브이지엘 코리아(DNV.GL KOREA)주관으로 열렸으며 최근 인천 LNG 기지 가스 누출 등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인적 오류(Human Error) 사전 차단을 통한 인간공학적 현장 안전관리 방안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가스공사는 향후 천연가스 생산·공급설비에 대한 철저한 안전 저해요인 최소화를 통해 인적·물적 손실 예방은 물론 안전문화 수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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