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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신임 정상봉 사장 취임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7/12/12 [12:02]
▲ 12월11일 한전원자력연료 강당에서 신임 정상봉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전 자회사인 한전원자력연료 신임사장에 정상봉 전 한전 출신이 사령탑을 맡았다.

 

한전원자력연료 정상봉 신임사장은 1211일 오전 사내강당에서 취임식 같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신임 정상봉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비전 및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경영시스템 구축과, 안정적 원자력연료 공급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신성장 동력 기술 확보와 신사업 창출에 전력하겠다말하고 이어 혁신성장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상봉 신임 사장은 성균관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1978년 한국전력공사에 입사하여 30년 넘게 근무하면서 충북본부장, 대전충남본부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2012년부터는 한전KDN 전무이사로 신성장동력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전력산업과 정보통신분야 전문가이다.

 

이번 사장 취임은 지난 10월 공모에 착수하여 사장추천위원회의 심사등을 거쳐 지난 7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정상봉 사장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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