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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안전 캠페인] 오상근 광주도시철도공사 전략사업실장

기본에 충실한 안전관리

국토매일 | 입력 : 2017/12/05 [08:54]

[국토매일] 안전은 마치 투명한 유리창과도 같다. 평소에는 그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지만 사고가 나서야 그 가치를 절실히 깨닫게 된다. 제대로 안전관리를 하면 든든한 바람막이 역할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작은 실수에 쉽게 부서지고 마는 것이 안전이다.


‘안전’은 순간의 방심과 아주 작은 결함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그 동안의 경험으로 매우 잘 알고 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안전을 확보하고자 시설물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안전관리로 장애를 예방함은 물론 선진 기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업무에 적용하는 등 유지보수 기술력을 배양하고 있다.


또한 긴급상황의 성패를 가르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비상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시설물이 아닌 사람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위기 대응 역량 강화 등 기본에 충실한 안전관리에 가일층 노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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