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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포항 지진피해복구 성금 전달

23일 KBS전주방송총국을 방문해 피해복구 성금 5000만원 쾌척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11/23 [12:53]

 

▲ 한국국토정보공사(LX) 전경                                                                                  © 국토매일 자료 사진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불의의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의 재기를 도왔다.

 

국토정보공사는 23일 오전 KBS전주방송을 찾아 지난 15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포항시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박명식 사장은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포항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며“공사 임직원들의 마음으로 모은 이 성금이 상처 입은 포항 시민들의 재건과 희망  살리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BS전주방송총국에 모아진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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