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시 도시공간정보포럼… 지속가능 공간정보행정·공간정보 활성화 논의

서울시, 17일 제17회 ‘도시공간정보포럼’ 개최… 전문가·시민 등 200여명 참석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11/17 [15:23]

 

▲ 제17회 도시공간정보포럼 모습                                                    © 조영관 기자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공간정보행정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대민서비스를 통한 공간정보산업 활성화 논의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시는 17일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제17회 서울시 도시공간정보포럼’을 개최했다.

 

‘지도 위에 서울시정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도시공간정보 전문가와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공간정보 ‘거버넌스를 위한 참여형 지리정보’-오충원 남서울대학교 GIS공학과 교수, ‘서울시 참여형 공간정보 플랫폼 현황과 확산’-이용익 서울시청 공간정보담당관의 주제 발표 후 도시공간정보 사례발표로 이어졌다.

 

이후 자유 토론에서는 강영옥 이화여대 사회과학교육과 교수(포럼 위원장)를 좌장으로 최진무 경희대 지리학과 교수, 김영옥 다울지오인포 상무, 이보규 맵데이터셀 셀장(카카오)이 참여해 도시공간정보 발전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강영옥 서울시 도시공간정보포럼 위원장은 “공간정보라는 건 이제는 전문가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있다”며 “서울시는 공간정보 플랫폼을 만들어서 다른 기관에서도 쓸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공간정보 발전을 위한 많은 논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