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영남본부, 포항~영덕 구간 개통지원T/F팀 특별점검 시행

자체 추가점검으로 11월 말까지 보완… 12월 완벽한 개통 다짐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11/08 [15:51]

 

▲ 철도시설공단 대전 본부                              © 국토매일 자료 사진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 구간 중 올해 12월 개통예정인 포항~영덕(44.1km) 구간의 자체 개통지원 T/F를 구성해 지난달 31일까지 철도시설물을 특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포항∼영덕 개통지원T/F팀은 편의시설 분야, 유지관리 분야, 안전 분야 등 3개로 구성돼 철도이용자 입장에서 철도역사와 구조물 등을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현재, 포항∼영덕 구간은 실제 영업상황을 가정한 영업시운전을 진행 중이다. 특별점검 기간에 지적된 승강장 끝부분 안전난간 설치 등의 보완사항들은 11월 30일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김효식 본부장은 “포항∼영덕 간 철도를 이용하실 승객들의 입장과 열차를 운행하는 철도공사의 입장에서 보완할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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