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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관내 시설물 찾아가는 서비스 지속

지역사회 아파트 관리사무소 찾아 설명회 개최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7/10/27 [14:52]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시설안전공단이 직접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지역사회 시설물을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 25일 경남 진주시 소재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진주혁신도시로의 지방이전이 완료된 공단이 지역에 대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공단은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이용 중인 시설물정보관리종합시스템(FMS) 민원담당자 및 사회공헌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특화된 사용법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


특히 담당자가 직접 시연을 통해 자주 사용하거나 실수하기 쉬운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공단은 이날 도출된 시스템 관련 불편사항 및 개선희망 사항을 향후 시스템 개선 시 적극 반영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역 내 시설물관리기관 및 안전진단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능기부 형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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