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안전 캠페인] 김성호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시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하는 안전도시철도

국토매일 | 입력 : 2017/10/24 [17:55]
▲ 김성호 사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 철도업무에 40여년을 몸담으며 ‘큰 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초래한다’는 커다란 깨우침을 얻었다. ‘설마’ 하는 매너리즘과 잠깐의 방심이 결국은 사고로 이어지는 것이다.

 

때문에 철도 현장에서는 언제나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관리에 매진해야 한다. 기본이 무너지면 전체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즉 잠재된 안전저해요인의 개선과 현장 안전 인프라의 지속적인 보완, 위기대처 능력 배양 등을 통해 허점 없는 안전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할 것이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안전인프라 확충, 반복적인 비상대응훈련, 현장중심의 안전교육 등을 통해 대형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예방중심의 선제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해 절대 안전을 확보하는 데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배전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최고의 안전관리로 ‘시민의 행복한 삶과 함께 하는 광주도시철도’에 큰 응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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