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시설안전공단, 분당터널 안전상태 확인 점검

20일, 문동주 경영기획이사 참여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10/23 [08:29]
▲ 공단 문동주 경영기획이사가 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터널내 비파괴 검사를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 문동주 경영기획이사는 지난 20일 경기도 성남시 태평-수내간 분당터널을 찾아 공단 교량터널안전실 직원들과 함께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1994년 9월 준공된 분당터널은 수원, 용인 및 한강 이북 지역을 잇는 간선 교통 역할을 담당하며 한국철도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이날 문동주 경영기획이사는 터널 현황 및 정밀안전진단의 각 단계에 대해 보고 받은 후 비파괴 검사 및 외관조사에 참여해 현장점검을 함께 했다.

 

문동주 이사는 “야간 및 어두운 터널 내 진단이므로 작업 전반에 대한 안전 확보에 유념하고, 국가 시설물의 노후화에 따른 붕괴 등 재난발생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단이 전담하고 있는 만큼 각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빈틈없이 진단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시설안전공단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