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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종 시설안전공단이사장, 동호대교 진단현장 방문

공단 전담시설물인 ‘병용교량’… 5차 정밀안전진단 진행 중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09/29 [09:50]

 

▲ 강영종 이사장은 지난 28일 서울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 강영종 이사장은 지난 28일 서울 동호대교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해 점검상황을 보고받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 교량터널안전실 관계자들로부터 열화상카메라를 이용한 바닥판 누수현황 파악 등 점검상황을 보고받았다. 직원들과 함께 교량의 외관을 점검한 강 이사장은 “다른 교량에 비해 준공된 지 오래된 한강상의 주요교량인 만큼 더욱 면밀한 안전진단을 수행해달라”며 “작업에 임하는 직원들의 안전에도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과 강남구 압구정동을 잇는 동호대교는 도로교와 철도교(서울지하철 3호선)를 겸하는 병용교량으로, 1984년에 준공됐다. 도로교는 서울시가, 철도교는 서울교통공사가 각각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한국시설안전공단이 5차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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