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철도공단, 청년 두드림(Do Dream) 채용콘서트 개최

최근 입사한 선배들이 취업 준비생들 직접 찾아가 취업노하우 공유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09/29 [09:34]

 

▲ 철도시설공단 '청년 두드림(Do Dream) 채용콘서트’                                         © 국토매일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철도시설공단이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공고에 앞서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에게 공단 신입 직원들의 입사 노하우와 채용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청년 두드림(Do Dream) 채용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28일 충남대학교 산학연 교육연구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청년 두드림(Do Dream) 채용콘서트’는 공단 본사 소재지인 대전 지역사회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공단 청년중역이 주축이 되어 마련한 자리로, 대전 지역 취업 준비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철도공단의 청년중역은 미래 경영리더 양성과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을 위해 철도공단의 만 40세 미만 청년 직원들로 구성된 회의체다.

 

3부에 걸쳐 진행된 ‘청년 두드림(Do Dream) 채용콘서트’는 1부 ‘직무콘서트’에서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기관정보와 직무정보를 제공하고, 2부 ‘토크콘서트’에서는 청년중역들의 취업 성공 노하우와 생생한 후기를 전달했다. 3부에서는 청년중역들이 취업 준비생들과 1:1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채용콘서트에 참석한 철도공단 제6기 청년중역 정승환 의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채용콘서트 이름을 두드림(Do Dream)으로 정했다”며 “단순히 공단의 채용정보를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아닌 최근에 입사에 성공한 선배들의 생생한 취업 성공기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1:1 상담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철도공단은 하반기에 약 80여명의 신입직원을 학력·연령· 신체조건 등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 시스템으로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접수는 On-line으로 접수해 24시간 지원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철도시설공단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